이미 설치된 카메라를 그대로 연동합니다.
CCTV가 없는 구간은 이동형으로 당일 보완합니다.


신규 카메라 설치도, 기존 보안관제 계약 해지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침입을 감시하던 카메라가 근로자의 안전까지 함께 관제합니다.
2026년 상반기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 · 이 가운데 건설업 105명


제조사와 모델이 달라도 영상만 받아 오면 동일하게 판독합니다.

기존 보안관제 계약은 그대로 두고 AI 안전관제 기능만 더합니다.

서버 구성만으로 시작합니다. 카메라 교체 공사가 없습니다.
CCTV 설치가 어려운 구간을 보완하고, 공정이 변경되면 재배치합니다. 발주처가 협력사에 CCTV 설치를 요구한 현장도 1대 · 1개월부터 임대합니다.

광학 4배 · 타공 없이 부착하고 분리해 재배치합니다.

광학 15배 · 협소 구간과 실내에 즉시 배치합니다.

광학 25배 · 최대 높이 3m · 광범위 구간을 조망합니다.

4MP · AI 불꽃 감지 · 용접 · 화기작업 구간을 감시합니다.

2026년 계약분은 스마트 안전장비 구입비와 임대비 전액을 산업안전보건관리비로 계상할 수 있습니다. 사용한도 총액의 20% 이내이며 집행 여부는 발주처가 판단합니다.

필요한 기간만 임대하고 반납합니다. 공정 변경 시 재배치합니다.
진인프라 이동형 CCTV는 먼지, 비, 햇빛, 원거리 작업이 있는 건설현장 운용을 전제로 설계한 일체형 장비입니다. 저가형 IP 홈카메라에 보조배터리와 삼각대를 조립한 구성과 하드웨어부터 다릅니다.

| 구분 | 저가형 IP 홈카메라 조립 구성 | 진인프라 건설현장 전용 이동형 CCTV |
|---|---|---|
| 설계 목적 | 가정, 상가용 카메라를 현장용으로 조립 | 건설현장 운용을 전제로 설계한 일체형 |
| 함체 | 플라스틱 카메라와 플라스틱 분전함 | 메탈 함체 (표준형 14.5kg, 확장형 이동대차) |
| 전원 | 보조배터리와 태양광 패널 | 산업용 배터리 24V 25Ah 약 20시간 이상, 12V 60Ah 약 48시간, AC 220V 겸용 |
| 원거리 식별 | 광역 시야 중심 | 광학 15배, 25배 줌 PTZ |
| 녹화 | 카메라 내부 microSD | SSD 256GB 내장, 녹화기 연동 |
| 현장 경고 | 앱으로 원격 방송 | 20W 혼 스피커, 070 비상호출 |
| 위험 감지 | 움직임 감지 푸시 | AI 객체 인식과 위험 판정, 카카오톡 사진 알림 |
| 관제 | 카메라별 앱 확인 | 현장과 본사 통합 관제, 이력과 보고서 |
| 통신 | 공용 USIM 또는 WiFi | KT LTE 회선, 고정 IP (당사 개통, 관리) |
| 운영 대응 | 택배 수령 후 자가 설치 | 현장 배치, 각도 조정, 장애 교체, 회수 |
| 영상 보안 | 카메라 SD 카드 저장, 클라우드형 앱 플랫폼으로 조회 | 현장 녹화기, 당사 관제망, 고정 IP 회선으로 조회 |
| 적합 현장 | 소규모 개인 발주 현장 | 관급공사, 중견 이상 건설사 현장 |

카메라 SD 카드에 저장하고 클라우드형 플랫폼으로 조회하는 구성은 영상이 장비 안과 외부 플랫폼에 남습니다. 소규모 개인 발주 현장에서는 쓸 수 있지만, 영상 보안 기준이 있는 관급공사에서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진인프라는 현장 녹화기와 당사 관제망으로 운영하고, 사내망과 공공망은 보안망 연결 방식으로 붙입니다.
비교는 시중에 유통되는 저가형 IP 홈카메라 조립 구성의 일반적인 형태 기준이며, 개별 제품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진인프라 사양은 표준형(삼각대형), 확장형(이동대차형) 기준입니다.

객체인식으로 사람과 장비를 찾고, VLM(시각 언어 모델)이 장면의 맥락을 읽어 위험을 판정합니다. 구역을 지정하면 그 안의 진입과 단독근무까지 자동으로 판단합니다.




작업자 윤곽을 그리드로 표시해 판정 대상을 정확히 구분합니다. 객체인식이 사람과 장비를 찾으면, VLM이 해당 장면을 다시 읽어 실제 위험인지 판정합니다. 좌표 오류에서 비롯되는 오탐을 구조적으로 줄입니다.


보고 있는 화면에서 개구부 검출 또는 고소작업대 검출을 누르면, 장면을 스캔해 해당 위치를 위험구역으로 지정합니다. 구역을 손으로 그릴 필요가 없고, 지정된 구역은 곧바로 위험구역 판정에 쓰입니다.



관제 화면에서 필요할 때 즉시 실행합니다. 지금 보고 있는 장면이 바로 구역이 됩니다.

설정한 일정에 맞춰 자동으로 다시 스캔합니다. 공정이 바뀌어도 구역이 따라갑니다.

지정된 구역의 진입과 단독근무를 판정해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전송합니다.
구역은 직접 그려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개구부와 위험구역을 다각형으로 지정하고, 요일과 시간대별로 감지 항목을 설정합니다.

별도 앱을 설치하지 않습니다. 관리자 휴대폰 카카오톡으로 위치 · 위험 유형 · 시각이 전송되고, [안전 위험 사진]을 누르면 감지 순간의 사진을 확인합니다. 위험 등급에 따라 즉시 또는 시간 단위 요약으로 수신합니다.

현장 카메라 영상에서 위험을 판정합니다.

위치 · 위험 유형 · 시각이 카카오톡으로 전송됩니다.

감지 순간 사진으로 상황을 판단하고 현장에 조치를 지시합니다.






감지되는 즉시 한 건씩 전송합니다. 사고로 직결되는 상황은 기다리지 않습니다.
1시간 또는 2시간 단위로 취합해 한 번에 전송합니다. 해당 시간에 감지가 없으면 전송하지 않습니다.
위험 항목별 등급은 관리자가 직접 선택합니다. 같은 현장이라도 공정에 맞춰 즉시 · 요약을 바꿔 둘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만 있으면 수신합니다. 현장 소장 · 감독 · 안전관리자 누구나 받을 수 있습니다.

수신자를 여러 명 등록하고, 사람마다 요일 · 위험 종류를 따로 지정합니다.

지정한 야간 시간에는 발송하지 않습니다. 사진 링크는 열람 기간이 지나면 닫힙니다.

관제 화면에서 말하거나 문구를 입력하면 현장 CCTV 스피커로 송출합니다. 위험이 감지된 카메라에서 안내 문구를 자동으로 방송하는 기능과 정해진 시각의 정기 방송도 적용 예정입니다.

개구부, 고소작업 구역에 접근하면 해당 카메라 스피커에서 안내 문구가 나갑니다. 적용 예시 이미지입니다.

사무실이나 본사에서 관제 화면을 보며 현장 작업자에게 직접 지시합니다. 적용 예시 이미지입니다.
스피커 내장 CCTV(이동형 삼각대형, 이동대차형 포함) 또는 IP 스피커를 연결한 현장에서 사용합니다. 음성 방송 자세히 보기 →
화학 공정의 보호복 착용을 판독할 모델이 필요했지만, 한 종을 추가하는 개발비가 사업성을 넘었습니다. 개발 조직과 GPU 인프라가 이미 있었기에 직접 개발했고, 그것이 지금의 개발 체계가 되었습니다.
수집 · 라벨링 · 학습 · 검증 · 배포를 내부에서 수행합니다.
배포 뒤에도 현장 데이터로 재학습합니다.

구간별 공급사가 다르면 회선 · 보안 협의 단계에서 접점이 증가합니다. 다섯 구간을 단일 창구에서 통합 공급합니다.

| 구분 | 카메라 장비 | LTE · 회선 | 보안망 연동 | 판정 플랫폼 | 임대 · 회수 |
|---|---|---|---|---|---|
| CCTV 공급사 | 공급 | 별도 조달 | 별도 협의 | — | 일부 |
| AI 객체인식 업체 | — | 별도 조달 | 별도 협의 | 공급 | — |
| 안전관제 서비스사 | 일부 | 별도 조달 | 별도 협의 | 공급 | 일부 |
| 진인프라 | 제조사 중립 공급 | KT 대리점 직접 조달 | VPN 연동 운영 | 자체 판정 엔진 | 설치 · 회수 포함 |
※ 업체 구분은 일반적인 공급 범위 기준이며, 업체별 범위는 상이할 수 있습니다.

도면과 공정을 먼저 검토한 뒤 수량과 배치를 확정합니다. 비용은 구축비와 월 플랫폼 이용료로 구분됩니다.
현장 카메라가 검출한 위험 장면, 관제 화면, 관리자 카카오톡으로 전송되는 알림까지 실제 화면으로 소개합니다.


















위험 장면을 스냅샷 · 판정 근거와 함께 저장합니다.

관제 화면 앞에 있지 않아도 카카오 알림톡으로 즉시 수신합니다.

이벤트가 발생하면 현장 스피커로 안내 문구를 송출합니다.

현장마다 개별로 확인하지 않고, 본사 관제 화면에서 전 현장의 위험 이벤트를 통합해 확인합니다. 현장별 프리셋으로 담당자가 현장을 전환하며 확인합니다.
공공기관 발주 공사 현장과 종합건설사 현장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화각과 설치 환경이 다른 카메라를 동시에 판독합니다.

















ADT캡스
기가아이즈





















주 · 야간 · 적외선 상시 판독

현장 요청 검출 항목 추가

1차 판독 후 재확인

모니터링 분할
판독 엔진은 업종과 무관하게 동일하며, 검출 항목만 현장 공정에 맞춰 재구성합니다. 제조 현장에도 같은 엔진이 적용됩니다.




2026년 계약분은 스마트 안전장비 구입비와 임대비 전액을 산업안전보건관리비로 계상할 수 있습니다. 사용한도 총액의 20% 이내이며 집행 여부는 발주처가 판단합니다.

화각과 작업 구역을 확인합니다

서버를 산정하고 설치합니다

검출 항목 · 감지 구역을 설정합니다

정기 점검 · 검출 정확도를 개선합니다
1대 · 1개월부터 임대합니다. 6개월까지 단기 요율, 7개월부터 중기 요율이 적용됩니다.
LTE를 내장해 유선 통신 공사가 필요 없습니다. 전원 조건은 기종마다 다르므로, 현장 확인 때 배치 위치와 함께 정합니다.
운용 중 장비 장애는 교체해 드립니다. 분실 · 훼손은 수리비 또는 동종 장비 조달 비용을 신청인이 부담하며, 기준은 임대서비스 신청서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견적서 · 거래명세서 ·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집행 여부는 발주처가 판단합니다.
가능합니다. 위험 알림은 앱 설치 없이 카카오 알림톡으로 수신하고, 실시간 영상은 계정을 발급하면 모바일 앱으로 조회합니다.
설치하지 않습니다. 카카오톡으로 알림톡이 전송되며, [안전 위험 사진]을 누르면 감지 순간의 사진이 열립니다.
위험 등급을 나눠 전송합니다. 고위험은 즉시, 중 · 저위험은 1시간 또는 2시간 단위 요약으로 전송하며, 해당 시간에 감지가 없으면 전송하지 않습니다. 등급은 알림톡 메뉴에서 현장마다 지정합니다.
관제 화면의 알림톡 메뉴에서 수신자를 여러 명 등록하고, 사람마다 요일 · 위험 종류 · 야간 미발송 시간을 따로 지정합니다.
RTSP를 제공하는 카메라면 그대로 연결합니다. 카메라 교체 없이 서버만 구성하며, NVR 접속 정보만 확인되면 연동은 단시간에 완료됩니다.
표준 모델에 없는 객체도 직접 학습시켜 적용합니다. 화학 보호복 검출 모델이 그렇게 개발되었습니다.
위험 판정은 재확인을 한 번 더 거칩니다. 그래도 반복되면 해당 카메라의 감지 항목을 비활성화하거나 조정합니다.


적재물에 가린 전방, 몸을 돌려야 보이는 후방.
AI 카메라 4~8채널이 사각지대를 방향별로 분담하고 운전석에 즉시 경보합니다.


고용노동부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집계한 제조업 사망사고 1,017명 가운데 767명이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발생했습니다. 단일 기인물로는 지게차가 61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제조업 사망 1,017명 중 50인 미만 사업장
위험 기계, 기구가 기인물인 비율
지게차 단독 기인물 1위
출처 — 고용노동부 산업재해 현황(2017~2021 누계)
포크와 마스트, 적재 화물이 전방 시야를 가리고 후방은 몸을 완전히 돌려야 보입니다. 보행 작업자 역시 운전석을 확인하지 못하는 구간이 생깁니다.

전방 좌, 우, 하단과 후방 좌, 중앙, 우에 카메라를 두는 6채널이 기본 구성입니다. 소형 차종은 4채널, 좌우 사각이 큰 차종은 8채널로 구성합니다.

기본 6채널 배치도. 소형 4채널, 좌우 사각 추가 시 8채널로 구성합니다.

차체에 브래킷으로 고정합니다. 임차 지게차에도 장착합니다.

감지 위치가 운전석 모니터에 바로 표시됩니다.
안전장치가 무력화되는 원인은 성능이 아니라 경보 피로입니다. 경보가 끊임없이 울리면 운전원이 전원을 차단하고, 그때부터 장비는 기능을 상실합니다.

근접 구간은 기계음, 접근 단계는 음성으로 구분합니다.

중립 상태에서는 청각 경보를 내지 않습니다.

해제에는 관리자 승인이 필요하고 상태는 외부 표시등으로 확인합니다.

라인빔이 위험구역을 바닥에 표시해 보행자도 대응합니다.

보급형부터 자동 감속정지형까지 감지 범위, 설치 방식, 장비 제어 수준이 다릅니다. 경보 계열은 모든 동력의 지게차에 장착하고, 자동 감속정지형은 전동 지게차의 가속 출력을 직접 제어해 장비가 스스로 멈춥니다.
| 구분 | 보급형 | 무선 부착형 | 경보형 | 자동 감속정지형 |
|---|---|---|---|---|
| 작동 방식 | 사람 감지 시 운전원과 보행자에게 음성 경보 | 사람 감지 시 운전원과 보행자에게 음성 경보 | 거리별 차등 경보, 라인빔 바닥 경계 표시 | 설정 거리에서 감속, 위험 거리에서 자동 정지 |
| 적용 지게차 | 전 기종 | 전 기종, 굴착기 등 중장비 | 전 기종 | 전동 지게차 전용 |
| 카메라 | AI 카메라 4대, 7인치 모니터 | 무선 AI 카메라 4대, 7인치 모니터 | AI 카메라 4, 6, 8대, 10인치 모니터 | AI 카메라 1대 (후방 120°) |
| 녹화 | 운행 영상 약 10일 (128GB) | 운행 영상 자동 저장 | 모니터 일체형 녹화기 | 영상 표시 |
| 설치 | 유선 설치, 대당 1~2시간 | 배선 없이 부착, 배터리 구동 | 유선 설치, 대당 반나절 내외 | 유선 설치, 가속 페달 커넥터 연결 |
| 장비 제어 | 없음 | 없음 | 없음 | 가속 출력 제동, 자동 정지 |
| 정부지원사업 | 공고 기준 확인 후 안내 | 공고 기준 확인 후 안내 | 지정품목 기준 구성 | 대상 아님 (카메라 4대 미만) |
| 적합한 현장 | 초기 예산을 절감하려는 소규모 사업장 | 임차 장비, 단기 현장, 배선이 어려운 차량 | 디젤, LPG 지게차, 사각이 여러 방향인 혼잡 동선, 지원사업 활용 | 전동 지게차 중심 물류센터, 물리적 정지가 필요한 통로 |
VAT 별도. 설치 범위와 출장비는 라인업마다 다르며 견적서에 품목별로 표시됩니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의 안전일터 조성지원(스마트 안전장비) 지정품목 「차량계 건설기계 및 하역운반기계 스마트 안전장치」에 해당합니다.
| 항목 | 공고 기준 | 이 구성 | 충족 |
|---|---|---|---|
| 카메라 대수 | 최소 4대 이상 | 4, 6, 8채널 | ✓ |
| 방수방진 | IP55 이상 | IP55 충족 | ✓ |
| 감지 거리 | 1m 이상 | 1m 이상 감지 | ✓ |
| 연결 방식 | 카메라 센서형 유선 또는 무선, 부착형 무선 | 유선 연결 (카메라 센서형) | ✓ |
| AI 성능 | 인체 감지 정밀도, 재현율 90% 이상 성적서 | 신청 전 제출 서류 확인 | - |
| 인증 | KC전파인증서 제출 | 신청 전 제출 서류 확인 | - |
보조율, 한도, 세부 규격은 공고 회차와 사업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금 사전접수를 남겨 두시면 2027년도 공고 일정이 발표되는 대로 연락드리고, 대상 확인부터 신청 서류 준비, 선정 후 설치까지 신청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기종, 대수, 운행 구역을 확인합니다

구성을 확정하고 견적서를 회신합니다

사전접수 후 공고에 맞춰 신청을 지원합니다

장착, 배선, 시운전, 운전원 안내까지
타공하지 않습니다. 브래킷으로 차체에 고정하고 배선을 정리하며, 반납 차량이나 임차 지게차에도 장착합니다.
카운터밸런스, 리치 등 기종에 따라 카메라 위치와 채널 수가 달라집니다. 기종과 대수를 알려 주시면 구성을 확정해 드립니다.
거리별로 경보음을 차등화하고 기어가 중립일 때는 청각 경보를 내지 않습니다. 감지 거리와 민감도는 현장에서 조정합니다.
운전원이 임의로 해제할 수 없습니다. 해제에는 관리자 승인이 필요하고 동작 상태는 차량 외부 표시등으로 확인합니다.
지원사업과 관계없이 도입할 수 있습니다. 상시근로자 50인 미만이거나 소기업 규모 이하이면 안전일터 조성지원, 50인 이상이면 원청과 함께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2026년도 예산은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사전접수를 남겨 두시면 2027년도 공고 일정이 나오는 대로 연락드리고 신청을 지원합니다. 지원 없이 먼저 도입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초기 예산을 절감하려면 보급형, 임차 장비나 단기 현장은 무선 부착형입니다. 정부지원사업을 활용하시려면 경보형, 전동 지게차에서 장비의 물리적 정지가 필요하면 자동 감속정지형입니다. 기종이 혼재된 현장은 차량별로 구분해 구성합니다.
지게차 1대 기준 반나절 내외이며, 대수가 많으면 운행에 지장이 없도록 분산해 진행합니다.
원청이 협력사에 안전장비를 지원하면 정부가 소요 비용의 50~70%를 분담합니다.
패키지 선정부터 신청서류, 설치, 정산 증빙까지 일괄 지원합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안전보건 상생방안을 실천하면 정부가 기술과 재정을 지원합니다. 2027년 예산안은 171억 원으로 2026년 130억 원보다 확대되었습니다.
참여 협력사 사고사망만인율 (참여 전 0.17, 최근 3년 10,453곳)


공급망 안전보건 관리 실적으로 ESG 평가와 정부 동반성장지수에 반영됩니다.

협력사 사고 예방 실적이 공공 입찰, 경영평가의 중대재해 평가 강화에 대응합니다.

유해, 위험요인 시설개선과 산재예방시설 융자 지원의 우대 대상이 됩니다.
2026년 공고 기준이며, 2027년 공고 발표 시 갱신합니다.
출처: 고용노동부 2026년 상생협력사업 공고(1차, 2차), 2026년 건설업 공고문, 2025년 2차 공고문
모든 패키지는 협력사 소유로 지급하며 위험 알림은 협력사 관리자가 수신합니다. 금액은 VAT 별도 표준 단가이며 수량과 설치 범위는 견적에서 확정합니다. 지원사업 정산 기준에 맞춰 구독형이 아닌 구축형으로 구성합니다.

차량계 건설기계 작업반경 내 협착, 충돌 예방

고소, 양중, 해체 등 고위험 작업 구간 AI 관제

맨홀, 탱크, 피트 작업의 질식, 유해가스 누출 예방

클린룸, 가스실, 실험실, 밀폐공간의 단독 작업과 미퇴실 확인

지게차 주변 보행자 접근 경보 (디젤, 전동 공용)

보행자 감지 시 전동 지게차 자동 감속, 정지

보유 CCTV로 프레스, 컨베이어 위험구역 진입과 쓰러짐, 화재, 연기를 판정

조리 화구 과열, 가스 누출, 조리 중 이탈을 감지하고 자동 차단
협력사 수와 현장 수에 따라 패키지를 합산하며, 견적은 요청 당일 회신해 드립니다. 이미지의 감지 표시는 적용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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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청 | 협력사에 지원한 내용 | 같은 유형 |
|---|---|---|
| 삼성SDI 울산사업장 | 지게차 42대 AI 사람 인식 자동정지, 오작동률 2% 이하 | P5, P6 |
| 성우하이텍 소주공장 | 프레스 공정 AI 인체감지시스템 | P7 |
| 현대글로비스 | 배터리 구역 열화상 카메라, 자동소화설비 | P7 |
| 아모레퍼시픽 뷰티파크 | 협력업체 17곳 전기판넬 스마트 자동확산소화기 | P7 |
출처: 고용노동부 보도자료(2026. 2. 25.), 안전보건공단 상생협력 사례 100선(2026. 3.), 세이프타임즈(2025. 7.)

협력사 공정과 위험 유형을 진단해 패키지와 수량을 확정합니다

참여 협력사 3곳 이상의 동의와 기본서류를 취합합니다

협력사별 품목, 금액, 분담 내역을 공고 양식에 맞춰 작성합니다

안전보건공단 접수 후 선정 결과에 따라 협약을 맺습니다

협력사 현장에 설치하고 알림 수신자를 협력사로 등록합니다

설치 사진, 수령증, 거래명세서를 정산 양식에 맞춰 준비합니다
사전접수를 남겨 두시면 공고 발표 즉시 연락드리고, 현장 진단과 패키지 선정부터 컨소시엄 구성, 신청서 작성까지 일정에 맞춰 지원합니다.
제조업 등은 상시근로자 100인 이상 모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대기업으로 한정하지 않습니다. 건설업은 공사금액 50억 원 이상 현장을 시공하는 종합건설사가 신청합니다.
건설업은 협력업체와 지역 중소기업 3곳 이상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합니다. 제조업 등은 공고 기준을 확인해 드립니다.
2026년 사업은 2025년 12월 22일에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2027년도 같은 시기로 예상하며, 사전접수를 남기신 원청에는 공고 발표 즉시 안내드립니다.
지원 물품은 협력사 소유가 원칙이므로 구매 구성으로 안내합니다. 단기 현장은 이동형 CCTV 임대를 별도로 안내해 드립니다.
50인 미만 사업장은 안전일터 조성지원(스마트 안전장비)으로 최대 80%까지 직접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어느 사업이 적합한지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
JIN SAFETY 플랫폼 이용료는 월 기준 4채널 300,000원, 9채널 500,000원, 16채널 900,000원입니다(VAT 별도). 단가는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고 견적서를 바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대당 월 단기(1~6개월) 400,000원, 중기(7~18개월) 350,000원, 장기(19개월 이상) 300,000원입니다(VAT 별도). 통신료, 녹화(30일 보관), 설치, 배터리 교체, 유지보수, 재배치, 회수가 포함되며 1대 1개월부터 임대할 수 있습니다.
RTSP를 제공하는 카메라는 교체 없이 그대로 연동합니다. 보안망 환경에서는 고객 VPN 선접속, 내부 수신(방화벽 설정), 모바일 조회(시범 운영) 중 하나로 구성합니다.
객체인식으로 안전모, 안전벨트, 안전고리, 안전화 착용과 떨어짐, 넘어짐, 화재 의심, 중장비를 판정하고, VLM(시각 언어 모델)이 장면의 맥락을 읽어 신호수 부재, 작업구역 단독근무, 개구부, 고소작업대를 판정합니다. 지정한 위험구역 안의 진입과 단독근무도 자동으로 판단합니다. 객체인식이 찾은 장면을 VLM이 다시 읽어 실제 위험인지 확인하는 2단계 판정으로 오탐을 줄입니다.
카카오 알림톡으로 수신합니다. 고위험은 즉시, 중저위험은 1~2시간 단위 요약으로 보내며 수신자별 설정과 야간 미발송을 지원합니다.
2026년 계약분부터 구입비와 임대비를 계상할 수 있습니다. 사용한도 총액의 20% 이내이며 집행 여부는 발주처가 판단합니다.
소형 자석 거치형(광학 4배, 타공 없이 부착), 삼각대형(광학 15배), 이동대차형(광학 25배, 최대 높이 3m), 불꽃감지형(4MP, AI 불꽃 감지, 용접과 화기작업 구간 감시) 네 가지입니다. 삼각대형과 이동대차형은 스피커를 내장해 현장 음성 방송에 쓰고, 이동대차형은 열화상 옵션이 있습니다.
안전일터 조성지원 대상입니다. 공단 판단금액의 최대 80%, 사업주당 3,000만원 한도로 지원되며 부가세는 지원 대상이 아닙니다. 공급가는 구성과 대수에 따라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주)진인프라 플랫폼사업그룹이 운영합니다. 정보통신공사업, 전기공사업, 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ICT 전문 중견기업이며 기간통신사업자, KT 공식인증대리점입니다. 문의는 02-330-3968, jdlee@jininfra.co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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