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운영 중인 보안관제 시스템의 카메라를 그대로 연동합니다. 신규 카메라 설치도, 기존 관제 계약 해지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보안관제 사업자가 설치해 운영 중인 카메라도 영상만 받아오면 판독합니다. 제조사와 모델이 달라도 동일하게 처리합니다.
기존 보안관제 계약은 그대로 유지한 채 AI 안전관제 기능만 추가합니다. 두 체계가 충돌하지 않습니다.
기존 CCTV를 그대로 쓰고 AI 판독만 더합니다.
침입을 감시하던 카메라가, 근로자의 안전까지 함께 봅니다.
공정과 구역에 따라 선택 구성합니다.
안전모 미착용 · 안전벨트 미착용 · 안전화 미착용 · 고소작업 상태
고소작업대 · 트럭 · 덤프
타워크레인 신호수
표준 모델에 없는 객체는 직접 개발해 추가합니다.
전원과 통신 공사 없이 당일 배치하며, 공정 변경에 따라 재배치합니다.

광학 4배. 타공 없이 부착하고 떼어 옮깁니다.

광학 15배. 협소 구간과 실내에 즉시 배치합니다.

광학 25배 · 최대 높이 3m. 광범위 구간을 조망합니다.
전기 인입과 유선 통신을 끌어오지 않습니다.
필요 기간만 임대 후 반납합니다.
상세 사양은 제품 자료로 제공합니다.
현장이 요구하는 객체를 직접 학습시켜 적용합니다.
화학 공정의 보호복 착용을 판독할 모델을 찾다가, 한 종을 추가하는 데 사업성이 성립하지 않는 개발비를 받았습니다. 개발 조직과 GPU 인프라가 이미 있었으므로 직접 만들기로 했고, 그것이 지금의 개발 체계가 됐습니다.
| 항목 | 일반적인 경우 | JIN SAFETY |
|---|---|---|
| 검출 항목 | 공급사 표준 모델 범위 내 선택 | 현장이 요구하는 객체를 신규 개발 |
| 모델 추가 | 모델 1종당 별도 개발비 청구 | 사업 범위 내에서 협의 |
| 학습 자원 | 외부 클라우드 GPU 임차 | 자체 GPU 팜 보유 |
| 도입 후 개선 | 납품 시점 성능으로 고정 | AIOps 기반 현장 데이터 재학습 |
수집 · 라벨링 · 학습 · 검증 · 배포를 내부에서 수행합니다.
배포 뒤에도 현장 데이터로 재학습합니다. 납품 시점 성능에 고정되지 않습니다.
인체가 검출된 프레임만 선별 판독하며, 위험이 의심되는 대상은 해당 영역을 확대해 재판독합니다.
영상에서 작업자와 장비를 탐지해 위치를 특정합니다.
검출 영역을 확대해 실제 위험 상황인지 재확인합니다. 오탐으로 판정되면 기록하지 않습니다.
좌표 오류에서 비롯되는 오탐을 구조적으로 저감합니다.
도면과 공정을 먼저 검토한 뒤 수량과 배치를 확정합니다.
비용은 구축비와 월 플랫폼 이용료로 나뉩니다.
실제 운영 중인 현장 화면입니다.
담당 현장의 CCTV를 단일 화면에 통합하고, 위험 발생 화면을 자동 강조합니다.
호이스트
안전모 미착용
101동 하부
현장 전경
게이트발생 시각 · 위치 · 유형별로 이벤트를 조회합니다.
발생 추이를 정량 분석하고, 보고 자료를 즉시 내려받아 제출할 수 있습니다.
위험 장면을 스냅샷·판정 근거와 함께 저장합니다.
관제 화면 앞에 있지 않아도 모바일로 즉시 수신합니다.
IP스피커로 TTS 음성경고를 방송하고, 마이크로 직접 안내할 수 있습니다.
안전관리자를 대체하는 AI가 아니라, 놓칠 수 있는 순간을 함께 지키는 상시 관제 체계입니다.
계정별 조회 가능 CCTV를 지정하며, 담당자가 서브계정을 직접 관리합니다.
누가·언제·무엇을 바꿨는지 남습니다.
점검 중인 카메라는 권한을 유지한 채 영상 수집만 중지합니다.
카메라별 수신 품질과 판독 자원 사용률을 함께 봅니다.
영상만으로는 신체 상태와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없습니다.
손목 착용형 · 근로자 상태 확인
위험 대상과 위치를 함께
이벤트 발생 시 자동 송출 · 관리자 비상방송
고소작업 · 위험구역까지
영상 · 생체정보 · 위치를 한 화면에
실제 송출 문구 — 「안전모를 착용하세요」 「온열질환에 주의하세요」 「위험구역입니다. 진입을 금지합니다」
※ 양방향 통화는 이동형 CCTV 일부 모델의 기능입니다.
연계 장비의 상세 사양은 제품 자료로 제공합니다.
※ 확인 항목은 적용 장비에 따라 다르며, 의료 진단이 아닌 안전관리 보조 정보입니다.
화각과 설치 환경이 다른 카메라를 동시에 판독합니다. 아래는 운영 중인 실제 화면입니다.



판독 엔진은 업종과 무관하게 동일하며, 검출 항목만 현장 공정에 맞춰 재구성합니다. 해당 산업에만 필요한 객체는 자체 개발로 추가합니다.
보호구 · 자세 위험을 건설현장과 동일 기준으로 판독합니다.
통로와 적재 구역은 검출 항목을 개별 설정합니다.
인력이 감소하는 교대 시간대에도 동일 기준으로 판독합니다.
운영 기준을 그대로 표기했습니다.
주 · 야간 및 적외선 영상까지
관제 인력이 없는 시간에도 판독을 지속합니다.
NVR 채널 수를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임대 기간에 따라 단가가 차등 적용되며, 카메라 1대 기준입니다.
현장 견적 예시 — 이동형 2대 · 기존 CCTV 연동 6대 · 중기 임대 → 임대 70만 원 + 플랫폼 50만 원 = 월 120만 원
※ 다현장 운영은 별도 협의로 조정하며, 플랫폼과 임대는 각각 선택할 수 있습니다.
현장 구성에 맞춰 서버와 검출 항목을 확정합니다.
화각과 작업 구역 확인
서버 산정 · 설치
연동 · 검출 항목 · 감지 구역 설정
정기 점검 · 검출 정확도 개선
네. RTSP를 제공하는 카메라면 그대로 연결합니다. 카메라 교체 없이 서버만 구성하면 되고, NVR 접속 정보만 확인되면 연동은 짧게 끝납니다.
가능합니다. 진인프라는 자체 AI 개발 조직과 GPU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어, 표준 모델에 없는 객체도 직접 학습시켜 적용합니다. 화학 보호복 검출 모델이 그렇게 개발되었습니다.
위험 판정은 재확인을 한 번 더 거칩니다. 그래도 반복되면 그 카메라의 감지 항목을 꺼 두거나 조정합니다.
플랫폼은 채널 수 기준으로 4채널 월 30만 원, 9채널 월 50만 원입니다. 이동형 CCTV 임대는 통신료를 포함해 카메라 1대당 월 40 / 35 / 30만 원(1~6개월 / 7~18개월 / 19개월 이상)입니다.
가능합니다. 2025년 개정 고시(제2025-11호)에 따라 2026년부터 스마트 안전장비 구입 · 임대비가 100% 계상되며, 사용한도도 총 산업안전보건관리비의 20%로 상향되었습니다. 실제 집행 여부는 현장 계상 내역과 발주처 판단에 따릅니다.
아닙니다. 기존 보안관제 계약은 그대로 유지한 채 AI 안전관제 기능만 추가됩니다. 이미 설치된 카메라를 연동하므로 신규 설치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현장 회선이나 사내망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영상은 현장 서버에서 판독하고 밖으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적외선 영상도 같은 기준으로 판독합니다. 대상을 알아볼 수 없을 만큼 흐리면 판정을 보류합니다.
보관 기간은 저장 공간에 맞춰 정합니다. 설정 변경 이력도 함께 남습니다.
이동형 CCTV로 가능합니다. 24V 배터리 20시간 이상 · LTE 내장이라 전원 인입과 유선 공사 없이 배치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판독 엔진은 업종과 무관하게 동일하며, 구역별 검출 항목만 재구성합니다. 현재 운영 중인 곳은 건설현장이며 제조 현장으로 적용을 넓히고 있습니다.
현장 정보를 전달해 주시면 서버 구성 · 검출 항목 · 이동형 CCTV 소요 대수를 함께 산정해 제안드립니다.
(주)진인프라는 20년 이상 정보통신 인프라를 구축해 온 IT 솔루션 기업입니다. 전국 기술 지원 조직이 운영까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