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체공사,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공사, 타워크레인 설치와 해체는 사진과 동영상 기록이 법령에 정해져 있습니다. 이동형 CCTV는 전원, 통신 공사 없이 당일 배치해 기록을 시작합니다.

해체공사감리자는 마감재, 지붕, 중간층, 지하층 해체 착수 전 필수확인점에서 촬영일자가 표시된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고, 해체공사 완료신고일부터 30일까지 보관합니다.
건축물관리법 제32조제5항, 시행령 제23조의4, 시행규칙 제14조의2다중이용 건축물, 특수구조 건축물, 3층 이상 필로티형식 건축물은 정해진 공정마다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해 감리자를 거쳐 허가권자에게 제출합니다.
건축법 제24조제7항, 시행령 제18조의2, 시행규칙 제18조의3타워크레인 설치, 해체 작업과정 전반을 영상으로 기록해 대여기간 동안 보관합니다.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101조제2항법령의 기록 주체와 대상은 공사 조건마다 다릅니다. 적용 여부는 발주처, 감리자 판단 사항이며, 당사는 기록에 필요한 카메라 배치와 보관 구성을 제안합니다.
건설공사 안전관리비 항목에 안전 모니터링 장치가 포함되고, 산업안전보건관리비는 2026년 계약분부터 AI CCTV 구입비, 임대비를 전액 인정합니다.
안전관리비에 폐쇄회로 텔레비전 등 안전 모니터링 장치의 설치, 운용 비용이 포함됩니다.
건설기술진흥법 시행규칙 제60조제1항제5호스마트 안전장비 구입비, 임대비를 전액 인정합니다. 사용 한도는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총액의 20%입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72조, 고용노동부고시 제2025-11호위험 판정 기능을 갖춘 AI CCTV로 구성해 재해예방 목적을 분명히 합니다.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집행 여부는 발주처 판단 사항이며, 계상 가능액은 현장별로 산정해 제시합니다.

지게차 한 대에 이만큼이 들어갑니다
고용노동부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집계한 제조업 사망사고는 1,017명입니다. 그 가운데 767명이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나왔고, 이들 사고의 33.4%가 지게차를 비롯한 위험 기계·기구에서 발생했습니다. 단일 기인물로는 지게차가 61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제조업 사망 1,017명 중 50인 미만 사업장
위험 기계 · 기구가 기인물인 비율
지게차 단독 기인물 1위
출처 — 고용노동부 산업재해 현황(2017~2021 누계). 사고 대부분이 소규모 사업장에서 일어났고, 정부 지원사업의 대상 요건도 같은 구간(50인 미만)에 맞춰져 있습니다.
포크와 마스트, 그 위에 실린 화물이 전방 시야를 가립니다. 후방은 몸을 완전히 틀어야 보이고, 그사이 지게차는 계속 움직입니다. 보행 작업자도 지게차 운전석을 보지 못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카메라 한 대로 전후좌우를 덮으려 하면 어느 쪽이든 늦습니다. 전방 좌 · 우 · 하단 세 방향과 후방 좌 · 중앙 · 우 세 방향에 각각 카메라를 두는 것이 기본 구성입니다. 좌우 사각이 큰 차종은 10채널로 늘립니다.
현장에서 안전장치가 무력화되는 이유는 성능이 아니라 피로입니다. 쉴 새 없이 울리면 운전원이 꺼버리고, 그 순간부터 장비는 없는 것과 같습니다.
근접 구간은 기계음, 접근 단계는 음성으로 구분합니다. 모든 감지에 같은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 경보 피로를 줄입니다
중립일 때는 청각 경보를 내지 않습니다. 정차 중 사람이 지나갈 때마다 울리지 않습니다.
→ 불필요한 알림을 없앱니다
해제에는 관리자 승인이 필요합니다. 동작 상태는 인디케이터로 차량 밖에서도 확인됩니다.
→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라인빔이 위험 구역을 바닥에 투사합니다. 보행 작업자가 접근하기 전에 눈으로 보고 피합니다.
→ 보행자 쪽에서도 대응합니다
지게차 1대당 구성입니다. 네 가지 모두 장비 · 브래킷 · 케이블 · 현장 설치 · 배선 · 시운전 · 운전자 사용 안내를 포함합니다.
AI 카메라 6대 · 10인치 모니터 · 8채널 저장장치(SSD 256GB) · 경보 장치. 사람을 감지해 운전석에 알립니다. 좌우 사각이 큰 차종은 10채널로 구성합니다.
1번 구성에 단색 라인빔 3대를 더합니다. 바닥에 위험 구역 경계선을 투사해 보행 작업자가 접근하기 전에 확인합니다. 보행 통로와 접한 현장에 적합합니다.
주의 구역과 위험 구역을 색으로 구분해 투사합니다. 야간 작업과 저조도 창고에서 구분이 분명합니다.
AI 카메라 · 가속 제어 장치 · 해제 버튼 · 경광등. 위험 거리에 들어오면 장비가 직접 감속하거나 정지합니다. 운전자 조작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공급가는 구성과 대수에 따라 산정합니다. 견적은 요청 주시면 당일 보내 드립니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운영하는 안전일터 조성지원(스마트 안전장비) 사업의 지정품목에 「차량계 건설기계 및 하역운반기계 스마트 안전장치」 4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게차 작업자 감지 시스템은 그중 충돌방지(카메라 센서형)와 부착형 충돌방지에 해당합니다.
보조금 사업이며 연중 상시 신청입니다. 일선기관별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됩니다.
| 항목 | 공고 최소성능기준 | 이 구성 | 충족 |
|---|---|---|---|
| 카메라 대수 |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소 4대 이상 | 기본 6채널 · 차종에 따라 10채널 | ✓ |
| 방수방진 | IP55 이상 | IP55 충족 | ✓ |
| 감지 거리 | 1m 이상에서 사람 또는 물체 감지 | 1m 이상 감지 | ✓ |
| 연결 방식 | 무선통신 필수 — 유선 연결은 대상이 아닙니다 | 무선통신 방식 | ✓ |
| 인증 | 지게차 품목은 KC전파인증서 제출 | KC전파인증 보유 | ✓ |
| 구성품 | 모니터 · 경보장치 · 무선통신기 | 모니터 · 경보장치 · 무선통신기 포함 | ✓ |
※ 보조율과 한도, 품목 세부 규격은 공고 회차와 사업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신청 전 관할 지사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확인이 어려우시면 전화 주시면 같이 알아봐 드립니다.
지게차 기종과 대수만 알려 주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맞춥니다.
지게차 기종 · 대수 · 운행 구역을 확인합니다
구성을 정하고 견적서를 보내 드립니다
대상이면 신청 서류를 맞춰 드립니다
장착 · 배선 · 시운전 · 운전자 안내까지
타공하지 않습니다. 브래킷으로 차체에 고정하고 케이블을 정리해 배선합니다. 반납 차량이나 임차 지게차에도 장착합니다.
카운터밸런스 · 리치 등 기종에 따라 카메라 위치와 채널 수가 달라집니다. 기종과 대수를 알려 주시면 구성을 잡아 드립니다.
거리에 따라 소리를 다르게 내고, 기어가 중립일 때는 청각 경보를 내지 않습니다. 감지 거리와 민감도는 현장에서 조정합니다.
운전원이 임의로 해제할 수 없습니다. 해제에는 관리자 승인이 필요하고, 동작 상태는 차량 밖 인디케이터로 확인됩니다.
아닙니다. 지원 없이 도입하는 현장도 많습니다. 다만 상시근로자 50인 미만이거나 소기업 규모 기준 이하이면 지원 대상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대상 여부는 같이 확인해 드립니다.
지게차 1대 기준 반나절 정도입니다. 대수가 많으면 운행에 지장이 없도록 분산해 진행합니다.
구성과 견적을 당일 보내 드립니다. 정부지원 대상 여부도 같이 확인해 드립니다.
JIN SAFETY 플랫폼 이용료는 월 기준 4채널 300,000원, 9채널 500,000원, 16채널 900,000원입니다(VAT 별도). 단가는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고 견적서를 바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대당 월 단기(1~6개월) 400,000원, 중기(7~18개월) 350,000원, 장기(19개월 이상) 300,000원입니다(VAT 별도). 통신료, 녹화(30일 보관), 설치, 배터리 교체, 유지보수, 재배치, 회수가 포함되며 1대 1개월부터 임대할 수 있습니다.
RTSP를 제공하는 카메라는 교체 없이 그대로 연동합니다. 보안망 환경에서는 고객 VPN 선접속, 내부 수신(방화벽 설정), 모바일 조회(시범 운영) 중 하나로 구성합니다.
객체인식으로 안전모, 안전벨트, 안전고리, 안전화 착용과 떨어짐, 넘어짐, 화재 의심, 중장비를 판정하고, VLM(시각 언어 모델)이 장면의 맥락을 읽어 신호수 부재, 작업구역 단독근무, 개구부, 고소작업대를 판정합니다. 지정한 위험구역 안의 진입과 단독근무도 자동으로 판단합니다. 객체인식이 찾은 장면을 VLM이 다시 읽어 실제 위험인지 확인하는 2단계 판정으로 오탐을 줄입니다.
카카오 알림톡으로 수신합니다. 고위험은 즉시, 중저위험은 1~2시간 단위 요약으로 보내며 수신자별 설정과 야간 미발송을 지원합니다.
2026년 계약분부터 구입비와 임대비를 계상할 수 있습니다. 사용한도 총액의 20% 이내이며 집행 여부는 발주처가 판단합니다.
소형 자석 거치형(광학 4배, 타공 없이 부착), 삼각대형(광학 15배), 이동대차형(광학 25배, 최대 높이 3m), 불꽃감지형(4MP, AI 불꽃 감지, 용접과 화기작업 구간 감시) 네 가지입니다. 삼각대형과 이동대차형은 스피커를 내장해 현장 음성 방송에 쓰고, 이동대차형은 열화상 옵션이 있습니다.
안전일터 조성지원 대상입니다. 공단 판단금액의 최대 80%, 사업주당 3,000만원 한도로 지원되며 부가세는 지원 대상이 아닙니다. 공급가는 구성과 대수에 따라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주)진인프라 플랫폼사업그룹이 운영합니다. 정보통신공사업, 전기공사업, 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ICT 전문 중견기업이며 기간통신사업자, KT 공식인증대리점입니다. 문의는 02-330-3968, jdlee@jininfra.com 입니다.